포물선 의 초점을 , 포물선 위의 점 에서 준선에 내린 수선의 발을 라 하자. 일 때, 삼각형 의 넓이는? [4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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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②
- ③
- ④
- ⑤
AI가 뱉은 무엇이든 — 안 깨지게 받아내고, 다듬고, 서재에 쌓습니다. 깨지던 수식이 문항이 되고, 문항이 시험지가 됩니다.
01 받기 · 02 다듬기 · 03 쌓기 · 04 내보내기
포물선 의 초점을 , 포물선 위의 점 에서 준선에 내린 수선의 발을 라 하자. 일 때, 삼각형 의 넓이는? [4점]
빨간 점 P 를 끌어 보세요. P 는 포물선 위에서만 움직이고, 준선의 발 H 가 따라옵니다.
01 · 받기
ChatGPT·Claude·Gemini 답을 통째로 붙여넣으세요. 구분자 없는 수식, 표 안의 절댓값, 닫히지 않은 $$ 까지 그대로 받습니다. 원문은 왼쪽에 그대로 남고, 오른쪽에 조판된 문서가 나타납니다. 살리지 못한 글자는 자리와 개수를 알립니다 — 무엇이었는지 지어내지 않습니다.


02 · 다듬기
원문을 끌면 그 영역이 한 문제가 됩니다. 잘못 잡았으면 빼거나 합치고, 되돌립니다. 그다음은 문항 하나씩 손보는 작업대 — 왼쪽엔 원문, 오른쪽엔 조판된 문항. 수식은 ⌘M 으로 세우고, 정답·난이도·개념·출처를 적어 서재에 넣습니다.


02 · 그림
시험지의 그림은 사진으로 붙습니다. 그 사진을 '편집 가능하게 변환'하면 초점·준선·교점 같은 관계를 읽어 도형으로 다시 세우고, 초안의 숫자를 사진의 선에 맞춥니다. 확정한 뒤에도 점을 끌어 고칠 수 있습니다.

빨간 점 P 를 끌면 선분이 돌며 교점과 발이 따라옵니다
03 · 쌓기
서재에 넣은 문항이 첫 화면에 별처럼 뜹니다. 개념이 중심, 문항이 별 — 멀리서는 별자리, 가까이 가면 낱개 문항입니다. 서재는 의도가 생긴 뒤에만 펼칩니다: 검색어, 분류, 방금 가져온 자료.


04 · 내보내기
출처와 개념으로 범위를 담으면 시험지가 됩니다. 순서와 배점을 손보고, 학원명·시험명을 적고, 미리보기에서 A4를 봅니다. 인쇄 대화상자에서 PDF로 저장하면 파일입니다. 미리보기와 인쇄물은 같은 화면을 찍으므로 다르게 나올 수 없습니다. 지금 나가는 것은 문제지입니다 — 정답지·해설지는 아직입니다.

스튜디오가 쓰는 것과 같은 엔진이 브라우저에서 돕니다. ChatGPT·Claude·Gemini의 진짜 출력이든, 아래 예시든 — 타이핑하는 대로 조판됩니다.
제목도 볼드도 없이 — 한국어·영어 산문에 수식 수백 개, 문단에 일부러 딱 붙인 블록 수식까지. 이 문서 전체를 방금 당신의 브라우저에서 조판했습니다. 내려보세요.
위 전후 예시와 직접 해보는 칸은 스튜디오가 쓰는 것과 같은 코드가 만든 결과입니다. 엔진의 의존성은 katex와 jszip 둘뿐이라 서버에서 빌드 때 돌리든 브라우저에서 돌리든 같습니다. 아직 따로 배포하지 않습니다 — 먼저 스튜디오 안에서 단단해지는 중입니다.